함포럼 역사

함포럼이 달려온 길(1999~2021)

1. 1999년 6월19일 볼티모어에서 열렸던 Ben’s Beauty Supply 세일즈미팅에 참가해 만나게 되었던 박찬복, 김진만, 석금욱, 임상철, 석금회, 이복재, 이계송, 강승규씨 등이 골프 친교 후 저녁을 함께 하는 자리에서 미국 땅에 이민와서 같은 분야의 생업에 종사하며 생각이 비슷한 사람들끼리 친교나누면서 보람 된 일을 해 보자는데 뜻을 모았고, 모임을 결성키로 합의 이계송뷰티타임즈 발행인을 임시 간사로 선임, 이계송 임시 간사는 모임의 명칭을 가칭 “함께 사는 세상을 위한 포럼” (Korean Ethical Forum) 으로 정하고 즉시 26명의 동지를 규합하게 된다.

2. 창립총회 : 1999년 9월 12-13일 시카고 Oakbrook Hills Resort에서 석균회 회원의 주선으로 창립회원 26명(부인 9명 포함 총 33명)이 참석하여 골프친교를 갖고, ‘가든부페’ 식당에서 창립총회를 가지게 된다. 이 자리에서 “함께사는 세상의 가치”를 새롭게 확인하고 회칙을 확정한 후 김진수 회원을 초대회장으로 이계송 회원을 부회장으로 임명하다.

3. 이후 미국내 여러 도시를 총회개최지로 선정, 친교행사와 명사들을 초청 세미나를 개최하고 여러형태의 장학사업을 펼쳐 나가게 된다.

4. 과거 20년간 한해도 빠짐없이 매년 2차례의 모임을 전국의 주요도시 해외(Dominican Republic 등) 도시를 총회 개최지로 선정 골프를 통한 친교는 물론 유명인사 초청 세미나, 미국은 물론 한국 그리고 중국 연변에까지 온정의 손길을 펼쳤으며 흑인청소년에게 장학금전달등 이루 셀 수 없는 보람된 일을 하여왔으며 장기사업등이 총회에서 의논되어 실시되어 왔다.

5. 그 뒤, 함포럼을 이끌어온 회장에는 제2대 김진수회원이 연임하고, 3대 박찬복(2001~2003년),제4대 안직환 회원(2004~2005), 제5대 김항기(2005~2007) , 제6대 이복재(2008~2009), 제7대 이계송(2010~2011), 제8대 유기남(2012~2013), 제9대 한만요(2014~2015), 제10대 원용방(2016~2017), 제11대 김청규(2018~2019), 제12대 손인석(2020~2021)으로 현재까지 이끌어 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