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가지 중 첫번째 “ 함께 사는
세상의 가치”의 소중함을
고취시키는 사회단체로써의
역할이다.
1999년 6월 19일 함께 사는 세상을 위한 포럼(Korean Ethical Forum)을 창립당시 창립취지로 설정한
두가지 중 첫번째 “ 함께 사는세상의 가치”의 소중함을 고취시키는 사회단체로써의 역할이다.
지난 20여년간 매년 2회씩의 정기 총회를 갖고 총회시 각 분야의 저명인사를 초대하여 강연회를 가지므로
이웃돌봄의 정신적인 양식을 공급받으며 (역대 세미나 개최현황 참고), 실제적으로 흑인 장학생을 선발
장학금 지급, 사회 자선단체에 기부금 종교단체에 헌금을 해냈다(함포럼 장학금 지급현황 참고)
실제적인 장학사업으로는 중국연변에 있는 한인 교포학생들을 정기적으로 선발, 장학금을 지급해오고
있으며, 그외에도 흑인 장학생 선발하여 비정기적으로 장학금을 지급했으며, 미국 흑인 운동가인
“마틴 루터 킹재단”의 현재단장 Mrs Clayton에게 후원금을 기부함으로 인권운동가를 돕는데
기여하기도 하였다(사진 참조)
참고
1: 역대세미나 개최현황(요약)
2: 함포럼 장학금 지급현황(Since 2000)
- 다 음 –
1. 역대세미나 개최현황(요약)
* 박태수 박사(정신과 의사) “한국문화와 미국문화의 차이점, 함포럼의 역할” / 디트로이트에서
* 정민 박사(의사) “중년 여성의 건강상식” / 세인트루이스에서
* 김상기 박사(남일리노이대 철학교수) “미국사회 계급의 신분상승 게임” / 세인트루이스에서
* 최경수 박사(워싱턴 한인봉사센터 사무총장) “현재 민족사와 한인동포가 기여해야할 역할” / 워싱턴에서
“함포럼이 가야할 방향” / 아틀란타에서, “바람직한 함포럼의 대회활동 방향” /세인트루이스에서
* 이창재 부재(사회운동가) “보람찬 인생의 길” / 달라스에서
* 진수테리(연설가) “주류사회를 향한 자신감 키우기” / 라스베가스에서
*이상일 전 서강대 총장 “세계화와 우리의 전략” / 뉴욕에서
*김민웅 목사 (성공회대 교수) “기독교 신앙인과 사회적 사명” / 뉴저지에서
*장원호 박사 (미주리대 언론학부 선좌교수) “재미있고 보람차게 살아가기” 아틀란타에서
* 최규언 박사 (University of Bridgeport,경제학 교수) “변화하는 미국과 우리” / 시라큐스
* 박옥동 박사(University of Arkansas, 교육학 교수) “평생교육의 보람” / 멤피스에서
* 이윤수 박사 (비뇨기과 의사, 한국성과학연구소장) “아름다운 성” / 멤피스에서
* 장국현 전무 (전경련 워싱턴 사무소장) “한미간 경제현황” / 워싱턴DC에서
* 이계선 목사 (뉴욕 퀸스 평화교회 담임목사) “더불어 사는 삶” / 뉴저지에서
* 전혜성 박사 (전 예일대 교수) “다문화 사회에서 재미한인들의 역할 “글로발리더쉽과 한국문화의 저력” /
아틀란타에서
* 안석모 박사 (한국감리교신학대학 교수) “비젼 함포럼 바람직한 신앙과 인간관계” /아틀란타에서
* 오인동 박사 (정형외과 의사, L.A.인공관절연구원 원장) “북한동포들의 건강과 의료시설”
* 강석희 시장 (Irvine City, CA) “미국 정치 참여의 중요성”
* 김상기 박사 (남일리노이대 철학교수) “에피크로스의 행복론”
2. 함포럼 장학금 지급현황(Since 2000)
이경신 80/ 4/ 5일생 상해교통대 화학과 $1,500 상해독일기업사원
차남영 81/ 5/ 1일생 북경대학 생명공학과 $1,500 석사/박사과정
김 연 82/ 9/14일생 북경대학 공상관리과 $2,000 일본기업사원
전관준 82/ 6/16일생 북경대학 컴퓨터학과 $2,000 북경컴퓨터기업사원
김문심 82/5/17일생 길림화공대 영어계 $2,000 대련무역회사사원
지용학 83/4/30일생 연변과학기술대 $2,000 연태대우조선사원
송 은 86/5/19일생 길림대학 금융학과 $2,000 한국산업은행(북경)
주예령 87/3/10일생 북경대외경제무역대 $1,000 북경미국기업사원
전근호 87/3/10일생 북경방화대학 컴퓨터학과 $2,000 졸업
리연희 88/11/11일생 연변과학기술대학 영어과 $2,000 재학
리 강 88/1/8일생 대련과학기술대학 컴퓨터 $1,500 재학
함철민 89/10/30일생 연변대학 의과대학 임상전공 $1,000 재학
방웅걸 북경대학 입학 $ 500 재학
2011년 4월 $2,000 연변제1중학교에서 전달 $2,000
총 $23,000(11년 8월 현재)